건들면 더 독이 되는 신체 증상

머리의 새치 혹은 피부 트러블이 생기면 참지 못해 뽑거나 짜는 경우가 많습니다.
하지만 이런 습관은 탈모를 유발하건 피부 염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.
- 새치 - 새치를 뽑는 습관이 있다면 견인성 탈모를 주의해야 합니다.
견인성 탈모는 주로 머리카락을 뽑거나 잡아당길 때 생기는 탈모로
두피에 자극이 가해져 모근이 약해지면서 새 머리카락이 나지 않습니다.
2.블랙헤드 - 모공 속에 쌓이 피지가 공기와 접하면서 산화되거나 노폐물이 달라붙어
검게 변한 피지를 블랙헤드라 합니다.
주로 콧잔등에 흔히 생기는 데 이는 코 부위에는 피지선이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.
블랙헤드를 손이나 핀셋 등으로 짜는 행위는 오히려 모공에 더 자극이 되어 심해질 수 있습니다.
블렉헤드를 제거 하기 위해서는 피지가 자연스럽게 녹아 나오도록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3.귀지 - 귀지는 외이도에 있는 땀샘이나 귀지샘에서 나오는 분비물로 벗겨진 표피가 뭉쳐져 만들어집니다.
귀지는 몸이 만드는 정상적인 물질로 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합니다.
귀지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상처와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.
귀 안에 쌓인 귀지는 말을 하거나 음식을 씹을 때 자연적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따로 파낼 필요가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