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 제철 생선

2024년의 마지막 계절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.
그래서 오늘은 겨울 제철 생선이 어떤 것이 있고, 우리 몸에 어떻게 좋은지
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- 삼치 - 삼치는 꽁치, 고등어와 함께 등푸른 생선의 대표 생선입니다.
10월 부터 살이 올라 내년 2월까지 제철로 맛이 우수합니다.
삼치는 고등어보다 비타민D 양이 2배가 넘어 뼈 건강에 좋습니다.
그 외에도 칼륨, 불포화지방산인 DHA, EPA, B2, 비타민A 등의
다양한 성분으로 피부건강, 눈건강, 혈행 건강에 좋습니다.
2. 도루묵 - 도루묵은 겨울철이 산란기여서 알을 낳기 위해 연안 지방으로 모이게 됩니다.
이 시기에 살이 통통하고 올라 가장 담백하고 맛있는 생선입니다.
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심혈관 질환에 도움이 됩니다.
3. 아귀 - 아귀는 연중 포획이 가능 하지만 산란기를 지나 살이 오르는 12월부터 2월까지 제철로 그 맛이 좋습니다.
저칼로리, 저지방, 고단백 생선으로 단백질, 타우린이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
혈액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. 특히 비타민A가 많아 눈 건강에 좋으며 아귀 껍질에는
비타민B와 콜라겐이 풍부하여 노화에도 좋습니다.
4. 대구 - 대구는 겨울철에 산란을 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알도 많고 살도 맛있어 겨울 대표 생선입니다.
대표적인 흰살 생선으로 저칼로리, 고단백 생선이며, 피로 회복 및 기력 회복에 좋습니다.